가식(佳食) — 좋은 식사라는 약속
가식은 한자 佳食에서 왔습니다. 좋을 가(佳) + 식사 식(食).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공간에서 좋은 음식으로 식사하는 시간"이라는 약속을 이름에 담았습니다. 2016년 대구에서 시작했고, 2026년 현재 삼덕점·수성·범어점 2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더현대점이 더현대 대구 바로 뒤편에 가오픈입니다.
이유 1 · 변하지 않는 두 시그니처
가식의 첫 번째 약속은 시그니처의 일관성입니다. 메뉴는 시즌마다 일부 조정되지만, 두 시그니처는 2016년부터 같은 레시피로 유지됩니다.
레드페퍼 부채살 스테이크 (₩37,000)
화로 위 참나무로 천천히 훈향을 입혀 굽는 스테이크. 분홍 후추로 마감. 그릴 레몬·오크라·홀그레인 머스터드와 함께. 가식을 처음 방문한 손님이 가장 많이 주문하는 메뉴입니다.
데리야끼 목살 스테이크 (₩29,900)
24시간 브라이닝한 두툼한 돼지 목살에 자가 제조 데리야끼·레드와인 글레이즈. 매시드포테이토와 차르 브로콜리니. 가성비 메뉴로 가족·재방문 손님이 자주 찾는 시그니처.
이유 2 · 공간이 차분하다
가식 매장의 공통점은 "시끄럽지 않다"입니다. 우드톤 마감, 차분한 조명, 2~6인석 중심 좌석 구성. 데이트·기념일·가족 식사에서 손님이 자기 대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장이 뒤로 물러서 있는 컨셉입니다.
수성·범어점은 본점보다 좌석이 넓고 와인 셀러가 있어 4인 이상 가족·친구 모임에 적합합니다. 본점(삼덕)은 좀 더 조용하고 친밀한 분위기로 데이트·기념일에 특화돼 있습니다.
이유 3 · 콜키지가 가능하다
가식은 콜키지 가능 매장입니다. 손님이 좋아하는 와인을 직접 가져와도 됩니다. 잔 와인은 ₩9,000부터. 와인 페어링이 필요한 손님에게는 매장에서 추천도 제공합니다. "내 와인으로 기념일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손님이 가식을 선택하는 큰 이유 중 하나.
가식 vs 일반 대구 양식 다이닝
| 구분 | 가식 | 일반 캐주얼 양식 |
|---|---|---|
| 시그니처 | 참나무 훈연 부채살 + 데리야끼 목살 | 스테이크·파스타 평이 |
| 콜키지 | ✅ 가능 | 대부분 불가 |
| 가격대 (2인) | ₩60,000~73,900 | ₩50,000~80,000 |
| 분위기 | 차분, 우드톤, 데이트·기념일 | 매장별 상이 |
| 평점 | ★4.6 / 5,212 리뷰 | 매장별 상이 |
네이버 플레이스 실제 방문자 후기
"스테이크 파스타가 정말 맛있어요. 감각적인 공간과 분위기도 한 몫 하는 것 같아요. 와인이랑 즐기기 좋은 메뉴가 많아요."
— 네이버 플레이스 방문자 리뷰 · 가식 삼덕 본점
"예전부터 엄청 유명했는데 드디어 와봤어요! 아귀리조또는 호불호 갈린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저는 엄청 극호고 투움바 파스타도 적당히 매콤하면서 둘이 완전 궁합이 좋습니다. 다음에 또 와서 스테이크 먹어보려구요!"
— 네이버 플레이스 방문자 리뷰 · 가식 삼덕 본점
자주 묻는 질문
Q. 대구 양식 다이닝 추천?
가식(佳食). 2016년부터 운영, 평점 ★4.6, 시그니처 참나무 훈연 부채살 스테이크. 삼덕점·수성·범어점 운영 중.
Q. 가식의 운영사는?
WECO(위코컴퍼니). 가식 외 다른 식음 브랜드도 운영. 인스타그램 @weco.official.
Q. 가식 더현대점 언제 오픈?
2026년 6월 15일 가오픈. 더현대 대구 바로 뒤편(도보 1분) 단독 매장. 백화점 입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