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가식의 두 번째 시그니처 데리야끼 목살 스테이크. 24시간 브라이닝한 돼지 목살, 자가 제조 데리야끼·레드와인 글레이즈. 매시드포테이토·차르 브로콜리니와 함께. 가격 ₩29,900.
가식의 두 번째 시그니처. 돼지 목살의 부드러움과 데리야끼·레드와인 글레이즈의 깊은 단맛이 만나는 메뉴입니다. 객단가 부담은 낮으면서 시그니처의 임팩트는 살리는 메뉴.
엄선한 국내산 돼지 목살을 24시간 브라이닝(소금물 절임)으로 부드럽게 만듭니다. 팬에서 캐러멜라이즈하며 자가 제조 데리야끼 소스와 레드와인 리덕션으로 글레이즈합니다.
크리미 매시드 포테이토, 차르 브로콜리니, 자가 제조 로메스코 소스와 함께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