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佳食

가식 (佳食)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공간에서 좋은 음식으로"

佳 (가) — 좋다 · 아름답다
食 (식) — 음식 · 식사

대구 삼덕동의 작은 식당

가식은 2016년 대구 중구 삼덕동의 한 골목에서 시작했습니다. 화려한 인테리어 대신 음식 그 자체에 집중한 작은 다이닝 공간. 손님들이 가장 자주 시켰던 두 메뉴 — 참나무 훈연 레드페퍼 부채살 스테이크새우 투움바 파스타 — 가 지금의 시그니처가 되었습니다.

운영 첫 해부터 우리가 지킨 한 가지 약속은 — 매일 같은 맛이었습니다. 셰프가 자리를 비워도, 직원이 바뀌어도, 가식의 시그니처는 같은 맛이어야 한다. 이 한 가지 원칙이 5,212건의 리뷰와 별점 4.6을 만들어왔습니다.

한 도시, 세 매장

📍 삼덕점 (2016 — 본점)

대구 중구 삼덕동. 가식의 시작점. 조용하고 차분한 다이닝 공간. 대부분의 단골이 이곳에서 시작했습니다.

📍 수성·범어점 (확장)

수성구 범어동, 범어역 도보 2분. 본점보다 넓은 공간으로 단체 식사·가족 모임에 적합. 같은 시그니처, 더 큰 테이블.

📍 동성로점 (2026 오픈 예정)

대구 중구 동성로, 더현대 대구 바로 뒤. 가장 큰 매장으로 와인 페어링 코스와 단체룸 운영 예정. 가식의 새로운 챕터.

가식을 만든 두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