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01
레드페퍼 부채살 스테이크
화로에서 참나무로 훈향을 입혀 구워낸 부채살. 분홍 후추로 마무리. 가식의 첫 시그니처.
₩3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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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과 좋은 공간에서 좋은 음식으로"
佳 (가) — 좋다 · 아름답다
食 (식) — 음식 · 식사
가식은 2016년 대구 중구 삼덕동의 한 골목에서 시작했습니다. 화려한 인테리어 대신 음식 그 자체에 집중한 작은 다이닝 공간. 손님들이 가장 자주 시켰던 두 메뉴 — 참나무 훈연 레드페퍼 부채살 스테이크와 새우 투움바 파스타 — 가 지금의 시그니처가 되었습니다.
운영 첫 해부터 우리가 지킨 한 가지 약속은 — 매일 같은 맛이었습니다. 셰프가 자리를 비워도, 직원이 바뀌어도, 가식의 시그니처는 같은 맛이어야 한다. 이 한 가지 원칙이 5,212건의 리뷰와 별점 4.6을 만들어왔습니다.